스마트폰 화면 녹화 기능으로 오류 화면 캡처해 고객센터 보낸 법
USB 파일은 열리는데 복사·삭제·포맷만 안 된다면 레지스트리를 수정하기 전에 물리 잠금과 디스크 읽기 전용 속성부터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Windows의 WriteProtect 값을 0으로 바꾸는 방법이 알려져 있지만 모든 쓰기 방지 문제가 레지스트리 때문에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USB 메모리를 연결했는데 파일 읽기는 정상적으로 되면서 새 파일을 복사하려고 할 때 ‘디스크가 쓰기 금지되어 있습니다’와 비슷한 메시지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바로 포맷부터 시도하기보다 다른 USB 포트와 다른 PC에서도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지, 저장장치에 물리적인 잠금 스위치가 있는지, Windows 정책이나 디스크 속성이 읽기 전용으로 설정됐는지를 순서대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Microsoft의 현재 Windows 문서에서는 DiskPart의 attributes disk 명령으로 선택한 디스크의 특성을 확인하거나 readonly 특성을 지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 명령은 Windows 10과 Windows 11에도 적용됩니다. 레지스트리에서 많이 알려진 위치는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StorageDevicePolicies 이며 그 아래 WriteProtect DWORD 값을 0으로 설정하는 방식입니다. Microsoft Q&A에도 이 절차가 안내되어 있지만, 레지스트리를 잘못 수정하면 Windows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수정 전 백업이 권장됩니다. 또한 회사나 학교 PC에서는 관리자가 이동식 디스크 쓰기 권한을 정책으로 차단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Windows에는 실제로 이동식 디스크의 쓰기 액세스를 거부하는 정책이 존재하며, 해당 정책이 활성화되면 사용자가 임의로 우회하기보다 조직 관리자에게 확인하는 것이 맞습니다. 아래 내용은 특정 USB를 제가 직접 수리했다고 꾸민 후기가 아니라, 쓰기 방지 오류가 발생했을 때 데이터 손실...